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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65주기, 트로트 가수 홍원빈 "순국선열 있어 우리나라 있다"

2015-06-25 08:27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1950년 오늘은 새벽 북한공산군은 남북분계선이던 38선 전역에 걸쳐 불법 남침한 6.25 전쟁이 일어난 해다.

1945년 일본에서 해방된 후 5년만에 한민족끼리 총을 겨눈 가슴아픈 기억은 우리 역사에서 절대 잊어서는 안될 기록으로 남아있다.
 
현재 60만명의 국군장병들이 밤낯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몸과 마음을 바치고 있는 것도,우리는 아직 휴전중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3년동안 벌어진 6.25 전쟁은 이산가족의 아픔과,수많은 인명과 재산피해를 가져왔다.
 
이에 트로트 가수 홍원빈이 6.25 전쟁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홍원빈의 관계자에 따르면 "홍원빈이 지나번 현충일과 6.25 전쟁등,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을 하신 많은 분들을 항상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요즘 어린 친구들은 갈수록 역사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다 보니 이런 날의 의미와 뜻을 모르는 경우도 종종보는데 너무 안타깝다, 그런 친구들을 만나면 6.25전쟁에 대해 최대한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홍원빈은 2007년 싱글앨범 'Fall in lonve'로 데뷔 후 잘생긴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트로트계의 원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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