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크레용팝과 같은 소속사인 남성 4인조 아이돌 그룹‘케이머치(K-MUCH)’가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케이머치는 일본 도쿄 신주쿠의 하모닉 홀, 알즈아트코트(R''s Art court), 케이스테이지 오(K-Stage O!)에서 약 40여회에 걸쳐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 기간 동안 케이머치는 데뷔곡 ‘뭣 모르고’,'어항 속 물고기'를 비롯한 국내에서 발표한 곡들을 선보인다. 또 멤버 각자의 솔로곡과 숨겨뒀던 랩 실력, 팬 미팅 등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케이머치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머트 측은 “본격적인 일본 진출에 앞서 워밍업으로 7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약 두 달 동안 라이브 공연 ‘케이머치 도쿄 콘서트’(K-MUCH Tokyo Concert)를 기획했다" 고 밝혔다.
한편 ‘케이머치 도쿄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일정 확인은 www.kokorea.net 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