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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심형탁 인스타그램 |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심형탁이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충격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심형탁은 지난 12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감정 엄청 들어갔어~표정 살아있네 살아있어 유산균이 살아있네~ 칠전팔기 그룹 스톰 뮤직비디오 한장면 입니다~^^다같이 웃으며 2014년 마무리해요~^^풋~(전 이 사진이 왤케 웃기죠~?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3월 종영된 Mnet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에서의 심형탁의 모습으로, 그는 1997년 스톰이라는 3인조 그룹의 리더인 태풍 역을 연기했다.
비주얼록 그룹을 연상케하는 그의 파격적인 헤어와 진지한 표정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컬투쇼' 심형탁, 배꼽 지진났어" "'컬투쇼' 심형탁, 개그맨도 울고갈 듯" "'컬투쇼' 심형탁, 썸남썸녀 잘 보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형탁은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트로트 가수 홍진영과 게스트로 출연, 연애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