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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세발까마귀의 힙합버전 '빗속의 여인'…문희옥도 감동한 무대

2015-07-04 20:28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사진=세발까마귀 트위터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불후의 명곡’ 에서 가수 세발까마귀가 힙합버전 '사랑의 거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이하 불후의 명곡) 트로트 디바 '김지애-문희옥 편'에서는 가수 세발까마귀가 출연해 열창의 무대를 펼쳤다.

이날 세발까마귀는 첫 출연만에 화제가 된 사실에 대해 “의외의 뜨거운 관심에 많이 놀랐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서 세발까마귀는 지난달 20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 무대에서 신중현의 '빗속의 여인'을 자신들만의 R&B 힙합 스타일로 재해석해 출연진과 판정단,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관심을 받았다.

4일 방송에서 세발까마귀는 문희옥의 ‘사랑의 거리’를 화려하고 폭풍같은 랩에 비트박스, 시원한 가창력으로 열창했다. 그들의 신명나는 무대로 객석은 물론이고 문희옥도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한편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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