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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메이플걸 소녀시대 윤아, 데뷔 초 포스터 재조명

2015-07-07 19:40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사진=메이플스토리 포스터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넥슨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2'가 출시되는 가운데 과거 '메이플걸'로 활동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 2008년 '메이플스토리'의 모델인 '메이플걸'로 활동한 바 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게임 캐릭터에 어울리는 레드 화이트톤의 깜찍한 의상을 입고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중 윤아의 포스터가 재조명 되고 있다. 윤아는 포스터에서 가녀린 어깨가 드러나는 탑에 주름치마를 입고 스트랩 슈즈와 활통을 착용, 활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당시 윤아는 데뷔 초의 모습으로, 지금과 차이 없이 귀여운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보이고 있다.

이 포스터를 본 네티즌들은 "'메이플스토리2' 윤아, 게임여신" "'메이플스토리2' 윤아, 메이플 레벨 몇일까?" "'메이플스토리2' 윤아, 7년 동안 똑같은 미모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이플스토리'의 두 번째 시리즈인 '메이플스토리2'는 7일 오후 7시 정식 서비스를 실시했다. 메이플스토리 측에 따르면 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매일 게임에 접속할 경우 푸짐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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