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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샤이니 EXID와 함께 '막' 내리다

2015-07-14 20:43 | 임창규 기자 | mediapen@mediapen.com

[미디어펜=김규태기자]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가 14일 오후 폐회식을 치르며 대회를 마쳤다. 폐막식을 앞두고 대회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들 모두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폐회식장에 도착한 관중들은 주변 문화행사 등 공연을 관람하거나 체험 행사에 참여하면서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축제의 장을 즐겼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마지막 날에도 주경기장 일대에는 전통무용, 난타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펼쳐지는 가운데 사흘간의 장맛비가 그친 맑은 하늘도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의 대회 성공을 응원했다.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 폐회식 시작을 2시간 앞둔 오후 5시부터 폐회식에 참석할 관중들이 본격적으로 모여들면서 일대가 북적이기 시작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관중들이 모인 후 펼쳐진 폐회식은 '창조와 미래의 빛, 세상과 함께하다(Shining the Light)'를 주제로 선수단 환영행사와 미디어아트쇼, 피날레 공연, EXID, 샤이니, 지누션, 김경호 밴드, 구준엽 등 K팝 가수 공연 등의 순으로 펼쳐졌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리투아니아인 요나스 쿠블리카스(22세)씨는 “밴드공연을 위해 광주에 와서 오늘 처음으로 주경기장 일대를 둘러봤는데 한국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어 인상적이었다”는 평을 남기기도 했다.

   
▲ 관중들이 모인 후 펼쳐진 폐회식은 '창조와 미래의 빛, 세상과 함께하다(Shining the Light)'를 주제로 선수단 환영행사와 미디어아트쇼, 피날레 공연, EXID, 샤이니, 지누션, 김경호 밴드, 구준엽 등 K팝 가수 공연 등의 순으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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