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예보, 찜통 무더위 속 일부 구름…“비오는 지역은?”
[미디어펜=김규태기자] 밤낮 가리지 않는 찜통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3일 한낮부터 폭염 속의 전국 각지는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날씨예보로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곳이 한군데 있다. 우선 서울경기, 영서영동, 충남충북, 경북경남, 제주와 전남전북 및 울릉도 독도는 모두 햇살이 강한 가운데 날씨예보에서 예측한 아침 최저기온은 24~25도를 오르내릴 것으로 보인다.
내일 3일 날씨예보에서 오후 최고 기온은 각지에서 31~34도를 오르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 최고 기온은 경북이다. 내일 날씨예보에서 경북은 36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소식은 서해 5도에서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해 5도는 전국 기준으로 23도를 기록, 아침 최저기온을 보일 것으로 날씨예보되었다. 서해 5도에서는 오전 내내 비소식도 함께이다. 다만 오후부터는 개어서 오후 최고 27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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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낮 가리지 않는 찜통 무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3일 날씨예보는 다음과 같다. 비소식은 서해 5도에서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서해 5도는 전국 기준으로 23도를 기록, 아침 최저기온을 보일 것으로 날씨예보되었다. | ||
전국 각지에는 약간씩 구름이 낄 것으로 보인 가운데, 피서철 폭염이 기승을 보일 것으로 날씨예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