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02.27 18:18 수
홈 > 정치
광주국제영화제 개막작, 조위모렐 감독의 ‘레오나’ 무료 상영
광주국제영화제개막작,조위모렐감독의‘레오나’무료상영-9일부터는‘메가박스광주’에서유료(5천원)상영제12회광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정동채)가8일개막식과함께개막작상영을시작으로12일까지5일간...
기자   2012-11-08 10:29
2030 해외진출, 국가가 적극 지원하자
2030 해외진출, 국가가 적극 지원하자 박 캠프 글로벌 청년 프로젝트, 한국판 피스코(Peace Corps)로 확대해야 박근혜 후보의 글로벌 청년 프로젝트, 다른 공약보다 중요 11월 5일 박근혜 후보는 외교안보통일 분야 정책공약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젊은이들이 직접 개발협...
기자   2012-11-06 09:33
'단일화 논의' 이게 정상적인가
작금의 단일화 논의가 정말 국민 앞에서 정상적인 것인지, 아닌지 묻고 싶다. 범인들은 말할 것도 없고 비범인들도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단과 과정의 정당성을 잊어버릴 때가 많다. 지금 ‘단일화’를 보면 전형적으로 수단이 목적을 대체하는 것 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우리는 현재 차기 대통령을 뽑기 위해 후...
기자   2012-11-01 13:12
박 캠프 정치혁신안, 국민열망 반영할까?
박 캠프 정치혁신안, 국민열망 반영할까 현실 고려하는 것은 기득권 고려하는 것 박 캠프 정치혁신안 언제 나오나 안철수 후보가 국회의원 정원 축소와 중앙당 및 정당 국고보조금 폐지를 골자로 하는 정치혁신안을 제시하고, 문재인 후보 측이 이보다 완화된 내용이긴 하지만 나름대로 정치혁신안(...
기자   2012-10-30 09:41
'경제민주화', 재계 논점 일리 있다
서울상공회의소 의장단은 어제 요즘 대선 후보들의 ‘경제민주화’ 공약과 관련해 양극화 해소의 필요성엔 공감하나 대기업의 역할과 공과에 대해 올바로 평가하지 않고 투자와 고용 위축을 유발함으로써 성장기반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의 대기업과 재벌은 문제가 없진 않지만 치열한 글로벌경쟁에서 금메달을 땄고, 앞...
기자   2012-10-18 11:23
수단으로 변질되는 ‘정치혁신’ 구호
수단으로 변질되는 ‘정치혁신’ 구호 정치혁신 두고 구태정치 재연되나 목적과 수단의 전위 근대 관료조직은 국가의 효율적 통치를 위한 수단으로 등장했다. 그러나 시간이 가면서 관료조직의 존립과 이익이 최고의 목적이 되었고 국가의 효율적 통치는 관료조직의 존재이유를 뒷받침해주는 구실(수단)로 변했다. 정...
기자   2012-10-14 21:12
서울경찰청, 업소 유착 비리 경찰 전국 '최고' 불명예
                    전국 16개 지방경찰청 중 서울이 성매매업소 등 단속대상업주와 유착비리로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민주통합당 김민기 의원이 11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지방청별 업소유착 비리관련 징계 경찰관...
기자   2012-10-11 17:21
서울 잠수교, 과속신호 CCTV 6대중 5대는 '0'건
                                            서울 잠수교에 설치된 과속신호 단속카메라 6대 중 5대는 단속건수가 ‘0’인 반면, 1대는 8400여건에 달하는 단속 건수를 보여 CCTV 위치설정이 부적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민주통합당 김민기 의원이 경...
기자   2012-10-11 17:21
시험대 오른 박근혜 리더십
요즘 경제계에서는 웅진의 법정관리 신청으로 시끄럽다. 샐러리맨의 성공신화로 존경을 한몸에 받았던 윤석금 회장의 실패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실망이 크다. 흔히 웅진의 실패는 태양광과 건설 등 이질적 분야의 진출을 꼽고 있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놓치고 있는 것은 경영의 기본 요소인 ‘관리’, 그 중에서도 자금 관리를 하지 못한...
기자   2012-10-08 09:56
추석 이후 민심 어디로 갈까?
추석민심이 대선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임은 분명하다. 도시에 살든 지방에 살든 오랜만에 흩어졌던 가족과 친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식을 나누며 이야기 꽃을 피운다. 자연스레 ‘정치토론장’이 된다. 세대간 지역간 성향간 토론이 벌어진다. 서로 맞서기도 하지만 토론을 통해 마음 속에 두고 있었던 후보자들에 대해서 차분하게 생...
기자   2012-10-04 09:35
안철수의 선택, 정치혁신이냐 정권교체냐
안철수의 선택, 정치혁신이냐 정권교체냐 2012년 대선정국에서 가장 흥미로운 이슈는 안철수 후보의 선택이다. 그것은 그가 대선판도를 좌우할 수 있는 카드를 여럿 갖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런 카드에는 문재인 후보와의 단일화, 삼자대결을 무릅쓴 완주, 누구의 손도 들어주지 않는 사퇴 등이 있을 수 ...
기자   2012-10-03 23:10
이번엔 다운계약서, 끝없는 의혹들
어제 모 지역의 버스터미널 대형서점에 들렀다. 안철수 후보의 책들이 10여권 이상 진열대를 점령하다시피 있었다. 문재인 후보의 책은 한두 권 정도 보였고, 박근혜 후보의 책은 선반에 꽂혔는지 잘 보이지도 않았다. 서점주인이야 책이 많이 팔리니까 눈에 잘 띄게 진열했을 터, 안철수 후보의 인기를 실감했다. 안철수 후...
기자   2012-09-28 10:03
박근혜 Vs. 문?안, 워렌 버핏은 누굴 택할까?
  박근혜 Vs. 문안, 워렌 버핏은 누굴 택할까 워렌 버핏은 이른바 가치투자의 대가로 순수한 투자자 중에서는 유일하게 세계 최대부호에 올랐던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철저한 재무제표 분석을 통해 과거 실적(‘트랙 레코드track record'라고 한다)이 우수하고 현재 상태가 좋은 기업을 투자대상으로 택한다....
기자   2012-09-24 13:17
정치인 말실수, 왜 자꾸 나오나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롬니가 말실수를 연발하고 있다. 기금모금 행사에서 오바마 대통령을 지지하는 47%의 미국인을 정부에 모든 것을 의존하면서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는 사람들이라고 발언했다. 사모펀드 최고경영자 출신의 부자 정치인이 다수의 국민을 바라보는 속내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발언이다. 사실 이런 발언만으로...
기자   2012-09-24 12:00
3인 선의 경쟁 나쁘지 않다
어제 안철수 원장이 오랜 숙고 끝에 드디어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어제 선언과 기회회견 내용을 보면, 기성 정치와는 완연히 다른 정치를 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그런 의미에서 현 시점에서 단일화 논의가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에게 한 자리에 모여 국민을 증인으로 선의의 정책 경쟁...
기자   2012-09-20 16:53
'스캔들' 정치에 국민은 실망한다
이번 대선에선 유독 변호사들이 후보 주변에 포진하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 서울법대 동기생이고 모두 검사 출신 변호사들이 서로 친구간이다 아니다 라고 싸우는 모습이 보기에 딱하다. 이런 싸움판에 택시 기사가 끼어들었다. 지극히 주관적일 수밖에 없는 ‘위협’ 판단을 제3자인 택시 기사가 그런 느낌이 들었다고 하여...
기자   2012-09-13 10:35
국민은 '상식적인 정치'를 바란다
서울대 안철수 융합정책대학원장의 출마선언이 임박하긴 한 모양인데 그래도 여전히 안개를 피우고 있다. 학생을 가르친다는 교수가 대선을 불과 3개월을 앞두고서도 자기 의사를 분명하게 밝히지 않고 있는 게 상식에 맞는 일인가 참 모르겠다. 요즘 같은 세상에 하도 희한한 일이 많아서 ‘뭐 그만한 일로!’ 핀잔을 받을 수 있을...
기자   2012-09-10 09:10
‘본 레거시’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본레거시’개봉첫날박스오피스압도적1위‘본시리즈’의전설은계속된다!전세계에서뜨거운사랑을받아온액션블록버스터<본레거시>(출연:제레미레너,레이첼와이즈,에드워드노튼,조안알렌,알버트피니/감독:...
기자   2012-09-09 14:13
소모적 '경제민주화' 논쟁 그만둬야
여당의 공약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래라저래라 하기엔 좀 성급한 면이 있지만 ‘경제민주화’ 논쟁이 엉뚱한 방향으로 흐를 조짐을 보여 한마디 하고자 한다. ‘경제민주화’는 오늘날 극심한 신자유주의의 부작용으로 세계경제가 홍역을 앓고 있는 시점에서 적절한 문제제기로 받아들여졌다. 더불어 야당의 예봉을 미리 무...
기자   2012-09-07 13:39
서울메트로, ‘국제지하철영화제’ 개최
서울메트로,‘국제지하철영화제’개최-2,3호선전동차,승강장및대합실TV등에서초단편영화26편상영서울지하철1~4호선을운영하는서울메트로(사장김익환)는제3회서울메트로국제지하철영화제를6일(목)...
기자   2012-09-05 13:48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