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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제작진 "김가드로 돌아온 설우의 비장의 무기가 무엇일지, 기막힌 작전 기대"
승인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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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05-19 09: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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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마운틴 무브먼트 스토리, 드라마하우스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드라마 ‘맨투맨’의 제작진 측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9일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연출 이창민, 극본 김원석)측은 김설우(박해진), 여운광(박성웅), 차도하(김민정)의 자못 심각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를 푹 눌러쓰고 은밀하게 작전을 진두지휘 하는 설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강렬한 눈빛에서 고스트 요원의 매서운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이어 또 다른 사진에는 깊은 고민에 빠진 듯한 운광의 진지한 모습과 검은 정장 차림으로 어딘가를 불안한 듯 주시하고 있는 도하의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놓칠 수 없게 한다.

앞서 운광과 도하는 고스트 요원 Y의 살해범으로 누명을 쓴 도하의 부친 차명석(김병세)의 무죄를 밝히기 위해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게 된 극한의 상황에서 최후의 보루로 설우를 찾아갔던 상황.

이에 설우는 운광에게 작전에 필요한 자금으로 5백만불을 파격 제안하고 도하의 부친도 구하고 두 번째 목각상도 찾기 위한 블랙옥션 작전을 예고해 더욱 궁금증을 높였다.

'맨투맨' 제작진은 "김가드로 돌아온 설우가 경호원과 고스트 요원으로 양립하면서 어떻게 위기를 헤쳐나갈지, 숨겨온 비장의 무기가 무엇일지 지켜봐달라"며 "다시 만난 '설운도' 트리오만의 기막힌 작전이 전개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맨투맨’은 초특급 한류스타의 경호원이 된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고스트 요원과 그를 둘러싼 숨은 맨(Man)들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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