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츠 앤 와인', '씨푸드 그릴', '미트 앤 코'라는 3개의 공간으로 구분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안다즈 서울 강남은 2층에 위치한 다이닝 공간 '조각보'가  3월 1일 새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고객을 맞이한다고 22일 전했다.

   
▲ 안다즈 서울 강남의 조각보가 새단장을 통해 '바이츠 앤 와인', '씨푸드 그릴', '미트 앤 코'라는 3개의 공간으로 구분했으며, 요리와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했다./사진=안다즈서울강남


조각보는 새단장을 통해 '바이츠 앤 와인', '씨푸드 그릴', '미트 앤 코'라는 3개의 공간으로 구분했으며, 요리와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각 공간은 1~5만원대의 가성비 높은 메뉴부터 풀 코스 세트메뉴까지 선보인다. 더불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3월 한 달간 호텔 카카오톡채널을 통해 '씨푸드 그릴'과 '미트 앤 코' 레스토랑에서 단품 메뉴 이용 시 이용 가능한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바이츠 앤 와인'바는 다양한 주류와 함께 즐기기 좋은 철판요리 안주와 스낵류가 주력이다. 대표 요리로는 깻잎 페스토를 곁들인 갑오징어 구이, 해산물 크로켓, 대만식 치킨 커틀릿, 사천식 닭날개, 소고기 타코 등이 있으며, 대부분의 메뉴가 1-3만원대이다.

'씨푸드그릴' 레스토랑은 '화로'를 뜻하는 로바타 스타일의 다이닝 공간으로 레스토랑 중앙에 위치한 오픈 키친을 통해 참숯 그릴에서 요리한 다채로운 꼬치와 구이요리를 선보인다. 

셰프는 당일 수급된 해산물과 전복, 바라문디, 왕새우 등 신선도를 지닌 청정 지역의 해산물과 해양 생태계를 위한 지속 가능한 수산물 제도인 ASC(양식 관리 협의회) 인증을 받은 식재료를 사용해 '신선함'과 '건강함'에 집중한 요리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미트 앤 코' 레스토랑은 전기와 차콜 그릴 타입의 두가지 오븐을 이용한 프리미엄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모든고객 테이블에는 식전 시그니처 빵이 제공되며, 쇠고기 라구 리가토니, 제주산 꽃멸치젓을 이용한 멜젓 링귀니, 대패 삼겹살과 쌈장을 이용한 쌈장 크림 트리폴리네 등 한국식 재료를 이용한 파스타 요리, 랍스터 치즈 리가토니, 송아지 오소부코 등 오븐 요리, 하이라이트인 스테이크는 국적에 따라 국내산, 미국산, 호주산지의 고기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2인 이상이 쉐어링할 수 있는 육류 요리로 28일간 드라이 에이징한 꽃등심, 그릴 미트 플래터 등 400도씨 이상의 고온에서 참숯으로 은은한 향을 입혀 풍성한 육즙과 불향을 입힌 고급 양식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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