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성이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불타는 트롯맨' 출신 가수 신성은 16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주일 넘게 감기 시달리다가 이제 회복… 여러분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신성의 모습이 담겼다. 신성은 조각 같은 외모와 댄디한 분위기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신성은 "얼굴이 반쪽. 이번 감기 독하다. 기침 후유증 오래 갑니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 사진=신성 SNS


신성은 지난 3월 7일 종영한 MBN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서 최종 2위를 차지했다. 

'불타는 트롯맨' 스핀오프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장미단', '장미꽃 필 무렵' 등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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