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김재중이 선보이는 첫 보이그룹 키빗업이 4월 데뷔한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키빗업이 4월 8일 데뷔 앨범 '키빗업(KEYVITUP)'으로 공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키빗업은 김재중이 처음 제작한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비주얼 연습생'으로 케이팝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재중은 올해 상반기 키빗업과 베이온, 두 보이그룹을 선보인다고 최근 밝힌 바 있다. 두 그룹은 서로 다른 콘셉트와 음악적 방향성을 내세워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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