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울산에서 지진이 발생하면서 주민들이 공포에 휩싸였다.
울산 앞바다에서는 5일 울산 기상대에 따르면 오후 8시33분 지진 5.0도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에 울산, 부산 주민들까지 신고 전화가 속출하는 등 혼란을 야기했다.
특히 이번 지진은 울산에서는 3번째로 일어난 것으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황** 저 울산 사는데 방금 엄청 무서웠어요” “* 울산인데 정말 심했었어요 건물 전체가 흔들리며 사람이 휘청거릴정도... 깜짝놀랐네요. 집 무너지는줄..” “* 울산 울주군 다들 똑같이 느끼시네요 무섭습니다 흔들리는 느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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