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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인기로 시청률 압도적인 1위

2016-08-29 06:53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새롭게 방송을 시작한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 1위의 자리로 첫 주를 마무리했다.

29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는 28일 방송에서 전국기준 2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7일 첫방송의 22.4%보다 5.7%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는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월계수 양복점이 폐업 위기에 처하면서 세 남자의 가업 잇기 프로젝트를 담아내며 이동건, 조윤희, 차인표, 라미란, 오현경 등이 출연한다.

한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는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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