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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차기 작 영화 ‘치인트’ 드라마 ‘맨투맨’ 진행사항 전해

2016-08-29 09:33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제공=HNS HQ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박해진 측이 차기 작품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했다.

박해진의 홍보사 HNS HQ는 영화 ‘치즈인더트랩’에 대한 사항에 대해 “내년도 개봉을 목표로 제작중이며 대본에 공을 들이는 중이다”라며 “홍설 역을 오디션을 통해 발굴하기로 했으나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배우가 없어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던 오연서를 캐스팅 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대본은 초고가 나온 상태로 수정 작업 중이며 9울 중에 마무리 지을 계획”이라며 “다시 한번 영화에 대한 진행 사항을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드라마 ‘맨투맨’에 관해서는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창민 PD가 합류해 남은 배우 캐스팅과 촬영 준비에 급 물살을 타고 있다”라며 “최종 배우 라인업은 공식자료를 통해 곧 오픈하도록 하겠다 현재 4부까지 완료한 상태이고 16부 엔딩 대본을 탈고하고 10워 초 첫 촬영에 들어간다”고 입장을 전해왔다.

한편 박해진은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이후 중국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켜 글로벌적인 스타로 발돋음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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