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그룹 빅뱅이 미국 CNN ‘토크아시아’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빅뱅은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CNN 국제 특파원 파올라 핸콕과 과거의 10년, 미래의 10년에 대해 얘기한다.
빅뱅의 CNN 출연 영상은 오는 8일 오후 5시 30분에 방송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blow**** 10년동안 노력하며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중~앞으로의 빅뱅도 기대합니다!!!” “wang**** 역시 갓뱅 근데 한국활동은 언제쯤...자꾸 해외로만 돌리네...” “casa**** 국내 활동좀.....” “kbk1**** 대단하긴.. 대단하네... kpop스타중 어느누가 cnn에 나올수있겠어.” “7433**** 멋있게 우리나라 좀 빛내주고 오세영”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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