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김소연이 열애 시작 시기와 함께 눈에 띄는 게시물을 게재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소 사용하던 웃음 이모티콘 ‘^^*’이 아닌 ‘♡’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해 열애 사실을 공개하는 일명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는 시각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머리를 쓸어 넘기며 옆모습을 보인 채 환하게 웃고 있는가 하면 또 다른 사진 속에서도 역시 환한 미소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는 모습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와 함께 게재된 글의 시기가 열애 시작 시기와 겹쳐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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