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음주운전 강인 벌금형 소식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엄철 판사)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은전)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음주운전 강인 벌금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solb**** 도대체 얼마나 반성을 하는건지" "wise**** 시청자 마음엔 충분치 않음 다신 보고싶지 않음" "been****음주문화에 너무관대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wlsw**** 지금의 강인은 충분히 반성했을겁니다 하지만 술에 취한 강인은 반성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게 중요하니까요" "jhr**** 하지만, 연예인도 사람이고 사람은 동물이기에 동물적인 본성을 억누를 수 는 없습니다. 강인씨도 충분히 반성을 하고 법원의 판결에서 복종을 했는데 여러분들이 색안경을 끼고 악플을 달고 계시잖아요.. 그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강인씨는 아직 나이도 젊고 충분히 반성을 했으니 여러분들도 믿어주세요.. 알겠나요..?"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