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송윤아 심경고백,네티즌 반응은? "조용히 살지,tv에서 보고 싶지 않은데..."

2016-09-08 11:09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송윤아.(사진=송윤아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송윤아가 자신에게 악성 댓글을 단 일부 네티즌들을 언급하며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끔 이런 생각을 한다.‘이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이들이 말하는 것처럼 내가 정말 이런 삶을 산 여자였더라면 난 지금쯤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하고. 이제 그만들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내용이 담긴 장문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어쨌거나 저쨌거나 tv에서 보고 싶지 않을 뿐이다.(sunr****)","해명해도 소용없다고 하지마세요...모든건 타이밍입니다. 그렇게 억울했으면 진작에 하셨어야죠(djss****)","공인이라는 이유로..이 세상에 정말 바르게 사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joun****)" 등의 의견을 올렸다.

한편,송윤아는 9월 23일 방송되는 tvN 새 금,토 드라마 'THE K2'에 출연한다. 지난해 종영된 KBS2 드라마 '어셈블리' 이후 1년여만의 복귀작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관련기사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