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윤형렬이 아시아 초연 뮤지컬 '록키'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그는 주인공 '록키 발보아'역을 맡아 신성우,김도현,송창의와 함께 영화의 감동을 그대로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 '록키'는 1976년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편집상 등을 수상한 영화 ‘록키’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실베스터 스텔론이 직접 뮤지컬 제작에 참여한 작품으로 2012년 독일 함부르크에서 초연 후
해외 각지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고있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윤형렬은 뮤지컬, 콘서트, 방송 등을 통해 풍부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번 ‘록키 발보아’라는 캐릭터를 통해 배우로서 쉼 없이 노력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록키'는 오는 11월 1일부터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