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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진, 승부조작 무혐의 네티즌들 “영구제명 철회하라” “양심선언이라도 하시길”

2016-09-14 00:28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사진=SBS 뉴스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전 프로농구 감독 전창진이 증거불충분으로 인해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

12일 서울중앙지검 형사3(김후균 부장검사)는 전창진 감독의 승부조작 및 불법 스포츠 도박혐의에 대해 무혐의 판결을 내렸다.

그는 지난해 2월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비주전선수들을 기용해 승부를 조작한 것이 아니냐는 혐의를 받았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영구제명 빨리 철회하라(***)” “돈과 명예 직장 사람 모든걸 잃었는데 같은 농구인이고 프로를 이끌어가는 kbl에서 전창진 감독을 두번죽이지는 말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ut63****)”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난 거라면 진정 스포츠인이라면 양심선언이라도 하시길 그러나 정말 진실하게 결백하다면 경찰 고소하고 농구인의 명예를 찾기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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