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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엘프녀' 안젤리나 다닐로바, 2017 가온차트 K-POP 등장…"한국남자 이상형"

2017-02-22 19:22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러시아 출신의 유명 모델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2017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안젤리나 다닐로바 SNS 캡처.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22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팬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1996년생으로 올해 21살의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tv프로그램 '바벨250'에 출연해 뛰어난 몸매와 미모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녀의 이상형이 한국남자라는 소문이 날 정도로 한 때 큰 이슈를 모았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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