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나광호 기자] 술 취한 금설화(류효영)를 부축하고 있는 한석훈(김지한)을 목격한 윤준상(이선호)은 질투심에 불탄다.
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 69회에서는 배민희(손승우)가 금설화를 만나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지 묻는 장면이 나온다.
한석훈(김지한 분)이 술에 취한 금설화(류효영 분)을 차에 태우고 있다./사진=MBC
한석훈은 술에 취한 금설화를 부축해 차에 태운다. 윤준상이 그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석훈은 그런 윤준상을 지긋이 쳐다본다. 금설화를 둘러싼 삼각관계의 귀추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금설화의 출생의 비밀에 관한 장면이 그려질 예정이다.
금정도(안내상)은 모난설(지수원)에게 금설화의 출생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하지만, 차마 말하지 못한다. 그저 금설화에게 상처주지 말라는 부탁만 한다.
모난설이 금설화의 친모일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금설화의 친부가 누구인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는 매주 월-금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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