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GE 찾은 권오준 포스코 회장, 스마트팩토리 협력방안 논의
2017-03-06 19:07 | 김세헌 기자 | betterman89@gmail.com
권오준 포스코 회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GE디지털을 방문해 GE 폴 보리스(Paul Boris) 부사장과 포스코와 GE의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미디어펜=김세헌기자]
종합 인기기사
looks_one
[美증시 특징주] 메타 '어닝서프'에 시간외 급등, MS '클라우드 매출정체'에 급락
looks_two
[美증시 특징주] 맥빠진 AI테마...엔비디아 상승, 팔란티어 급락
looks_3
[김진호의 광화문] ‘천조(千兆)개벽’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정부의 진정성이 필요한 시간
looks_4
[美증시 특징주] 웨스턴디지털, HDD·플래시메모리 수요 폭발에 급등
looks_5
[美증시 특징주] MS 후폭풍 소프트웨어주 '최악의 날'...서비스나우 급락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