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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영 질투 손승우 악심…황금주머니 이선호·김지한 주먹다툼

2017-03-07 21:15 |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윤준상(이선호 분)이 한석훈(김지한 분)에게 주먹을 날린다.

7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에서 윤준상은 한석훈이 금설화(류효영 분)을 업고 가는 것을 목격한다.

"내가 오빠 그만 하면 되나? 석훈의 발언에 분노한 준상은 석훈을 주먹으로 친다./사진=imbc.com



"당신 뭐하는 거냐"며 따지는 준상에게 석훈은 "내가 설화 좋아해. 그럼 이제 내가 오빠 그만 하면 되나?"라고 한다. 화가 난 준상은 석훈을 주먹으로 친다.

절정으로 치닫는 삼각관계에서 금설화가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된다.

한편, 모난설(지수원 분)은 배민희(손승우 분)을 불러 만나는 사람이 있는지 묻는다. 준상과 결혼하고 싶은 배민희는 설화가 난설의 며느리가 되는 것을 막기로 결심한다.

설화는 모난설에게 "조금만 더 지켜봐 주시면 안될까요? 어머님"이라며 간구하지만 금정도(안내상 분)와 사돈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모난설은 설화의 손을 뿌리친다.

금정도가 알고 있는 금설화 출생의 비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는 매주 월-금 오후 8시55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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