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지민이 '삼시세끼' 출연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평소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인 한지민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최리와 함께한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지민과 최리가 다정하게 붙어 비현실적인 미모를 뽐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잡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두 사람의 도자기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지민은 '그것만이 내 세상 With 상큼 최리'라는 글을 덧붙여 후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해당 사진은 최성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그것만이 내 세상' 촬영 대기 중 찍힌 것으로 보인다. 이 작품에는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 김성령, 최리 등 기라성 같은 배우들과 충무로 블루칩으로 불리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한편 한지민은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로, 8월 4일 첫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그는 같은 날 MBC '나 혼자 산다' 무지개 라이브 한혜연 편의 깜짝 손님으로도 출연한다.
방송가에 좀처럼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한지민의 예능 나들이에 벌써 뜨거운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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