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송가인의 무속인 엄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가수 송가인의 엄마 송순단 씨는 국가 무형문화재 72호 진도씻김굿 전수조교로 활동하고 있다.
전라남도 진도에서 전승되는 천도굿 '씻김굿'은 이승에서 풀지 못한 죽은 사람의 원한을 풀어주는 굿을 말한다.
송가인은 엄마의 영향으로 판소리를 전공하며 국악인의 길을 걸었다. 이어 가수로 활동한 그는 엄마의 권유로 TV조선 '미스트롯'에 지원,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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