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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정미애·김소유·김희진·하유비, 명동에 뜬다…오는 8일 추석맞이 감사 공연

2019-09-05 06:2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미스트롯' 출신 정미애·김소유·김희진·하유비가 보다 가까이서 팬들과 만난다.

트로트 가수 정미애·김소유·김희진·하유비는 오는 8일 오후 7시 명동 밀리오레 앞에서 추석맞이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TV조선 '미스트롯'에서 큰 사랑을 받은 네 사람이 팬들에게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이들은 다채로운 감성으로 채운 셋 리스트를 통해 흥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고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도 가진다.


사진=정미애, 하유비, 김소유, 김희진 감사 공연 예고 영상 캡처



'미스트롯'에 출연해 가창력과 스타성을 입증한 정미애·김소유·김희진·하유비는 TOP 12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로 제2의 트로트 열풍을 일으킨 바 있다.

정미애는 지난달 15일 싱글 '꿀맛'을 공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하유비 역시 오는 9일 신곡 '평생 내 편' 발매를 앞두고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 중이다. 김소유는 오는 16일 신곡 발매와 함께 팬 쇼케이스 소식을 알렸으며, 김희진 또한 소속사를 찾아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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