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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근황 포착…재혼한 아내·5살 딸과 간증 집회 참석

2019-09-11 02: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방송인 출신 목사 서세원의 근황이 포착됐다.

여성동아는 지난 8일 "서세원이 재혼한 아내, 5살 딸과 함께 서울 강남구 방배동의 한 교회에서 열린 간증 집회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교회는 '서세원 목사 초청 간증 집회'라는 현수막을 걸고 매주 금요일 서세원의 간증 예배를 진행 중이라고.

목회자로 왕성히 활동 중인 서세원은 신앙 활동 경험담과 성경 내용을 엮어 강연하고 있다. 이날도 60여명의 신도 앞에서 방송인 출신다운 입담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딸과 함께 취재진에 포착된 서세원은 방송 복귀 계획을 묻는 질문에 "전혀 없다"고 짧게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서세원은 2015년 서정희와 이혼했다. 당시 아내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이후 두문불출하던 서세원은 경기도 용인의 한 주택에서 한 여성, 아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재혼설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서세원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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