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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권, '보니하니' MC 하차 "잊지 못할 6개월…소중한 기회 주신 분들께 감사"

2019-09-16 11:0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진권이 '보니하니' 하차 소감을 전했다.

뉴키드 진권은 지난 1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의 MC 활동을 마무리했다. 그는 곧 컴백하는 뉴키드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
 
진권은 소속사 제이플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6개월 동안 '보니하니'에서 많은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고 잊지 못할 행복한 시간들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MC라는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너무도 소중한 기회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곧 음악 방송을 통해 가수로서 빨리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제이플로엔터테인먼트



16대 보니로 활약하며 '차세대 초통령'으로 자리매김한 진권은 뉴키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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