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경화가 화사한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인 김경화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팔짱을 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인 김경화는 남다른 동안과 맑은 피부결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화는 2015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MC로 활동 중이다. 2002년 대기업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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