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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오는 11월 3일 전역…팬들과 인사 예정

2019-10-23 15:4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씨엔블루 정용화가 전역을 기념해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3일 "정용화가 오는 11월 3일 전역한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짧게나마 인사하는 자리를 가지려고 한다"고 밝혔다.

정용화는 오는 11월 3일 오전 8시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에 위치한 간동면사무소 앞에서 약 15분간 팬들과 만나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지난해 3월 5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정용화는 강원도 화천 2군단 내 702특공연대에서 군 복무 중이다.


사진=더팩트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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