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네이버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인 야옹이 작가는 3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 행복만 가득하기를 바래요. '여신강림' 드라마도 잘 되길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야옹이 작가는 어깨 라인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를 착용한 채 휴대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인형 같은 외모와 청순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91년생인 야옹이 작가는 지난해 4월부터 화요웹툰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다. 지난 3월 말 '여신강림' 연재 1주년 기념으로 얼굴을 공개,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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