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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임신 소식 전해…"딸아 많이 사랑해" 올여름 출산 예정
2020-01-11 07:3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미셸 위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국계 미국인 골프선수 미셸 위(31)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아. 우리는 너를 정말 많이 사랑해. 이번 여름에 빨리 만나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아기 옷을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미셸 위는 지난해 8월 미국프로농구(NBA) 전설 제리 웨스트의 아들 조니 웨스트(32)와 결혼했다.
사진=미셸 위 인스타그램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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