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서신애 "스물셋, 다 큰 척해도 적당히 믿어줘요"

2020-01-20 04:2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신애가 화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서신애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물셋 다 큰 척해도 적당히 믿어줘요. 덜 자란 척해도 대충 속아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앳되고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서신애는 2004년 7살의 나이에 서울우유 광고로 데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2009)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MBN 예능프로그램 '내 친구 소개팅'에 출연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