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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수술 고백 "결혼 후 신경 쓰였던 부위 성형"

2020-01-23 17:25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일중 전 아나운서가 성형 수술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오는 26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2020년 북한의 성형 트렌드를 소개한다.

최근 '이만갑' 녹화에서 김일중은 평소 자신의 외모 중 신경 쓰였던 부위를 고백하며 성형 사실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이런 김일중에게 최민용은 "(성형을) 한 거야?"라고 날카로운 지적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


사진=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제공



김일중은 칼을 대는 성형과 대지 않는 성형의 차이점을 짚어주며 '성형인'다운 면모를 뽐냈다. 성형에 대해 잘 몰랐던 김일중이 수술을 결심한 건 결혼 후라고. 그는 성형외과까지 함께 가준 사람이 있다고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이만갑'은 남과 북의 화합을 모색하는 소통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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