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미스터트롯' 김호중, 오는 6월 첫 정규앨범 발표…신곡 '할무니' 녹음 중

2020-05-13 05:2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첫 정규앨범으로 대중을 찾아간다.

13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가수 김호중은 첫 정규앨범의 첫 곡 '할무니'를 녹음하고 있으며, 오는 6월 발표한다.

김호중은 유년기부터 청소년기, 성년기, 미래까지 모두 아우르며 자서전 같은 곡으로 이번 앨범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한 김호중은 지난달 28일 '나보다 더 사랑해요'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