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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8살 연하 신부 공개…"걸그룹 멤버인 줄"
2022-04-23 11:50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슬리피가 훈훈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래퍼 슬리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슬리피와 그의 아내, 두 마리의 반려견은 다정하게 붙어 애정을 자랑했다. 특히 슬리피의 아내는 걸그룹 멤버 못지않은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슬리피는 지난 9일 4년간 교제한 8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슬리피 SNS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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