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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점검'으로 레이디 제인 '훌쩍훌쩍', 홍진호도 '멘붕'

2015-05-19 07:57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 사진=맥심 제공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롤점검'으로 롤 매니아들이 안타까워하는 가운데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제인의 롤(League Of Legends) 사랑이 화제다.

과거 레이디제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홍진호와는 같이 '롤'을 하는 사이"라며 "홍진호가 게임을 너무 못해서 내가 가끔 짜증을 내기도 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홍진호 외에도 개그맨 장동민, 그룹 인피니트의 우현, 슈퍼주니어 희철 등과 ‘롤’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레이디 제인은 게임 전문 케이블 채널인 온게임넷에도 종종 출연, 상당한 실력을 뽐냈다.

또 게임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레이디 제인의 실제 ‘롤’ 아이디가 공개된 적도 있다. 그 전적 역시 상당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게임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롤점검과 레이디제인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롤점검 때문에 레이디제인 어쩌나" "롤점검 레이디제인, 홍대여신에서 게임여신?" "롤점검 레이디제인, 나랑도 롤하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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