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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모레나 바카린의 숨막히는 표정,아찔한 가슴...'브라질에 가면 만날 수 있나요?'

2015-07-15 06:11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모레나 바카린이 영화 '데드풀'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화제를 모으고있다.

2013년 한 온라인커뮤니티는 브라질 출신 배우 모레나 바카린이 촬영한 영국의 잡지화보 사진을 올렸다.
모레나 바카린은 1979년생으로 드라마 'V' 시즌 1,2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모레나 바카린은 사진 속에서 쇼파에 누워 도발적인 포즈와 빨려들어갈 듯한 눈빛을 하고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고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모레나 바카린 몸매 대박" "모레나 바카린 몰라뵈서 죄송합니다"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모레나 바카린은 2016년 개봉예정인 영화 '데드풀'에서 바네사칼리슨/카피캣 역을 맡아 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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