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경제 정치 연예 스포츠

‘심폐소생송’ 웬디, 레드벨벳의 숨겨진 엉덩이 미녀?...‘물컹물컹’

2015-09-29 13:54 | 정재영 기자 | pakes1150@hanmail.net
   


‘심폐소생송’에 웬디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에 대한 레드벨벳 아이린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과거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 출연한 레드벨벳은 솔직한 입담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아이린은 "스킨십을 좋아한다.손이 간다"며 "물컹물컹한 게 좋다"며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아이린은 "웬디의 엉덩이를 좋아한다“며 엉덩이 미녀로 웬디를 꼽았다.

한편 웬디는 SBS 추석특집 프로그램 ‘심폐소생송’에 출연했다. ‘심폐소생송’에서 웬디는 정준일과 함께 故 서지원의 ‘76-70=♡(사랑)’을 열창했다.

 

 

종합 인기기사
©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