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1.18 12:26 수
홈 > 경제 > 건설/부동산
삼표그룹, 소외계층 '사랑의 연탄나눔'…1만9000장 '온기' 전했다
[미디어펜=조항일기자]삼표그룹은연말을맞아인천과서울,삼척지역에서해당지역청소년및대학생들과함께16~17일양일간소외계층을위한봉사활동을펼쳤다고20일밝혔다.'대한민국횡단,사랑∙나눔실천릴레이'...
조항일 기자   2016-12-20 15:07
[이슈 분양-e편한세상 동래명장①] 당첨은 X-mas 큰 선물 "쳥약경쟁률 최고 100 대 1 넘을 듯"
[미디어펜=이시경기자]“‘e편한세상동래명장’의청약성적은향후부산의부동산청약시장의이정표다”홍보를맡은솔렉스의김혜신팀장은“올해비수도권에서청약열기가유일하게이어온부산이기에시장이청약성적에주목중...
이시경 기자   2016-12-20 15:01
HUG, 하자보수보증 정보 홈페이지 등 공개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김선덕)는 20일 국민 알 권리 보장 등을 위해 하자보수보증 발급·이행과 관련된 정보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이날 밝혔다.HUG가 공개하는 정보는 하자보수보증서를 발급한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대한 하자보증 기간과 보증금액 등 보증발급내용, 하자이행청구일, ...
조항일 기자   2016-12-20 15:01
청약자격 혼선 "1순위 자격 되나요?"…11·3 대책 '부적격자' 현실은
[미디어펜=이시경기자]11·3부동산대책으로아파트신규분양의청약규제가강화되면서‘부적격’청약에대한혼선이가중되고있다.20일분양업계에따르면11·3부동산대책발표이후전국곳곳분양현장에서1순위청약...
이시경 기자   2016-12-20 12:32
국토부 "국내 정세와 무관하게 사업 추진"…17개국에 서한
[미디어펜=조항일 기자] 국토교통부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소추되는 등 국내 정세와 관계없이 기존 건설외교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겠다는 취지의 서한을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등 17개국에 발송 또는 발송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강호인 장관과 김경환·최정호 차관 이름으로 작성된 서한에는 국내 정세와 상관없이 해당 국가와...
조항일 기자   2016-12-20 10:32
도로공사, 삼성IC 등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 4곳 개통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이 6곳으로 늘어나면서 이용자의 이동거리를 줄여주는 등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한국도로공사(사장=김학송)는 26일까지 하이패스 전용 나들목 4곳을 순차적으로 개통한다고 20일 밝혔다.대상 나들목은 ▲중부고속도로 삼성 나들목 ▲중부내륙고속도로 남양평 나들목...
이시경 기자   2016-12-20 10:07
고덕신도시 첫 분양 온통 지뢰밭 "고분양가 논란에 대출문턱 높고 탄핵사태까지..."
[미디어펜=조항일기자]미분양지역의대명사로불리는평택이내달부터고덕신도시마수걸이분양에나서는가운데일찌감치고분양가논란에휩쌓이면서분위기반등이어려울것이라는전망이나오고있다.특히삼성전자반도체산업단...
조항일 기자   2016-12-19 13:53
서울·부산 재개발·재건축 수주전 희비 교차…대우·현산 GS 호반 '품으로'
[미디어펜=조항일기자]내년부터분양아파트의본격입주가시작되면서건설경기침체가불가피한가운데건설사들이재개발·재건축수주에열을올리고있다.지난주말에만서울1곳,부산4곳총5곳의사업장에서재개발·재건축...
조항일 기자   2016-12-19 10:46
[포토뉴스] e편한세상 동래명장, 3040세대 취향 저격…"인기평면 어디"
[미디어펜=이시경기자]지난16일부산에서개관한‘e편한세상동래명장’견본주택에는어린자녀와함께온3040세대젊은부부가주를이뤘다.4살딸의손을잡은임모씨(36·여)는“아파트근처에초등학교부터고등학...
이시경 기자   2016-12-19 10:40
분양시장, 가격경쟁력 갖춘 중대형 아파트 잡아라…"공간활용도 최고"
[미디어펜=조항일기자]중대형아파트가가격경쟁력과희소성을바탕으로분양시장에서소비자들의눈길을끌고있다.최근몇년간분양시장은발코니확장의보편화등으로85㎡이하면적의중소형평면에대한수요가많았다.중대형...
조항일 기자   2016-12-18 15:58
대우건설·현대산업개발, 부산 해운대 우동3구역 재개발 수주
[미디어펜=조항일기자]대우건설과현대산업개발은지난17일열린부산해운대우동3구역시공사선정총회에서사업자로선정됐다고18일밝혔다.대지면적11만1695㎡에지하3층~지상39층높이의아파트3030가...
조항일 기자   2016-12-18 10:43
삼성물산, 내년 분양시장 9000여가구 공급…'래미안' 적극 공략
[미디어펜=조항일기자]삼성물산이전망이밝지않은내년분양시장에서적극적으로시장공략에나선다.18일건설업계에따르면삼성물산은내년에강남구개포시영재건축아파트를비롯해총6개단지,9017가구를공급한다....
조항일 기자   2016-12-18 10:03
[2016 부동산 결산②]"될 곳은 된다"…양극화 점차 심화
[미디어펜=이시경기자]2017년을보름앞둔가운데,올해부동산시장은이른바‘될곳은되는’양극화현상이심화된것으로진단된다.18일분양업계에따르면2016년올한해전국분양시장은지역에따라저마다천차만별의...
이시경 기자   2016-12-18 06:13
[국토부 내주(12.19~12.26) 일정]2017년 1~3월 입주예정 아파트 공개·상반기 외국인 보유토지, 전체 0.2%·상주~영덕간 고속도로 개통·르노삼성, 한국지엠, 포드 리콜 실시 外
◇12월 19일 월요일▲행복도시건설 기본계획 변경(안) 관련 공청회 개최▲한-카자흐 물류협력 확대로 우리 기업 유라시아 국가 진출 지원▲경북 북부 지역 연말 국도 개통 현황▲설계 등 건설 용역업체 '기술 변별력' 높인다▲항공여객 연간 1억명 역대 최초 달성◇12월 20일 화요일▲천안 동남구청사복합개발사업 기공식 개최▲미래...
조항일 기자   2016-12-17 15:29
구미 '먹구름' 지역경기에 미분양 사태 "골드클래스 최악 성적"
[미디어펜=조항일기자]경북구미시미분양아파트가지역경기악화의여파로급증중이다.16일관련업계에따르면올들어'도량롯데캐슬골드파크'등7개민간분양단지에모두미분양이발생했다.'미분양의무덤'에밀어내기...
조항일 기자   2016-12-17 05:20
'e편한세상 동래명장' 분양권 웃돈 얼마?…'알쏭달쏭' 1순위 청약 오해와 진실은?
[미디어펜=이시경기자]정부가부산을투자과열지역으로지정한이후가장큰분양단지인'e편한세상동래명장'의분양가가인근단지에저렴하게책정,입주경쟁이치열할전망이다.17일아파트투유에따르면대림산업은동래구...
이시경 기자   2016-12-17 00:11
[2017 부동산 전망] 입주폭탄에 금리인상…미분양‧하우스푸어 '현실'로
[미디어펜=이시경기자]미국발금리인상발표로국내부동산시장도타격을입을것으로예상되는상황에서내년입주물량이넘치는것도시장침체에한몫할조짐이다.15일분양업계에따르면내년부터전국민영아파트입주물량이급격...
이시경 기자   2016-12-17 00:10
울산송정 반도유보라도 웃었다 "2만명 청약에 당첨 경쟁률 20 대 1"
[미디어펜=조항일기자]반도건설(회장=권홍사)이울산송정지구에서선보인'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가2만명가까운청약자를끌어모으며모든주택형이두자릿수경쟁률을기록,성공분양의문턱에다가섰다.16일금융결...
조항일 기자   2016-12-16 21:13
동탄2 내 첫 '아이파크' 이달 분양…"11·24 규제 전 막바지 물량"
[미디어펜=이시경기자]동탄2신도시내올해마지막분양단지가‘아이파크’브랜드를달고선을보인다.현대산업개발(사장=김재식)은이달경기도화성동탄2신도시A99블록과A100블록에서‘동탄2아이파크’를분...
이시경 기자   2016-12-16 18:34
도로공사, 옥천만남의광장 ex-HUB 준공…연간 6000만원 절감
[미디어펜=이시경 기자] 충북 옥천군 소재 만남의광장 휴게소에서 세 번째 ‘이엑스허브’가 완성됐다.한국도로공사(사장=김학송)는 경부고속도로 옥천나들목 진입부에 위치한 옥천만남의광장 휴게소에서 고속도로 대중교통 연계시설(ex-HUB)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행사에는 이상준 도로공사 대전충청본부장을 비롯, 옥천군수...
이시경 기자   2016-12-16 18:00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이하나가 게재한 OCN '보이스' 시청 독려 사진이 팬들의 시선을...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영화 '공조'가 국내영화 예매율 2위를 유지하고 있다.15일 영화진흥위...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전 프로게이머 염보성과 도재욱이 15일 방송되는 '2016 ASL Se...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